송혜교의 색다른 분위기가 포착됐다.

사진: 송혜교 인스타그램

지난 16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그 차이나와 하이주얼리 브랜드 쇼메 등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 등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송혜교의 화보와 촬영 비하인드 컷들이 가득 담겼다. 특히 송혜교는 한층 더 고혹적인 분위기를 강조하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김히어라는 "진짜 미쳤다"라고 감탄했으며, 박솔미는 "귀여워 죽겠네"라며 비하인드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송혜교는 고단한 삶을 살다 한국 음악 산업에 뛰어드는 '민자' 역을 맡았다.

사진: 송혜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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