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탑.(기사 중 일부 내용과 관련 없음)/뉴스1

송전탑 가설 구조물을 철거하던 노동자가 작업 도중 떨어져 사망하자, 고용노동부가 11일 조사에 착수했다.

이날 오전 10시 13분쯤 강원도 정선군에서 송전탑 가설 구조물을 철거하던 A(56)씨가 작업 도중 떨어져 사망했다. A씨는 원청 소속 직원으로 전해졌다.

노동부는 강원지청 중대재해수사과와 함께 사고 원인과 사업자인 삼아산업의 산업안전보건법·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