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연 기자입력 2026.05.10. 19:47호르무즈 해협에서 정박 중 폭발로 화재가 발생했던 HMM 운용 화물선 HMM 나무호가 8일(현지 시각) 중동 최대 수리 조선소인 아랍에미리트(UAE) 드라이독 월드 두바이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나무호는 사고 해역에서 예인이 시작된 지 약 12시간 만에 두바이 항구 인근까지 예인됐으며 도선사 승선 이후 3시간이 더 걸려 접안 작업을 완료했다./연합뉴스 오늘의 핫뉴스"출근 안 해도 공장 잘만 도네"… 삼성전자 노조의 딜레마8천피 앞두고 코스피 급락… 외신 "'AI 배당금' 발언 때문" "변기에 버렸다"… 남편 신체 영구 훼손한 50대 아내의 최후 BTS, 26만명 모인 자리에서… 애플에 밀린 삼성 뜻밖의 호재"사 오는 게 아니라 우리 거"… 석유공사, 해외 원유 긴급 수송국제 많이 본 뉴스"韓 코스피 급락, AI 초과이익 환수 논란 탓"뉴욕증시, 3대 지수 동반 하락 출발… 미·이란 갈등 고조 반영美 4월 소비자물가, 전년 대비 3.8% 상승… 2023년 이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