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김민경이 상큼한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19일 김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록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민경은 휴양지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녹색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군살이 전혀 없는 탄탄한 S라인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그의 지인들은 "인간 피스타치오", "발리 무드 너무 완벽해요", "인간 올리브"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 이듬해 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2019년 팀 해체 후 소속사를 옮겨 희나피아로 재데뷔한 김민경은 결국 2020년 1년여 만에 또다시 그룹 해체를 맞았다. 이후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 선미, 확 파인 란제리 스타일룩에 돋보이는 슬렌더…축제 여신 일상
▶ 하지원, 호피룩 입으니 요염 와일드하네…"여자의 악마"
▶ '38세' 이유애린, 훅 파인 모노키니에 봉긋 애플힙 뒤태까지…"무료할 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