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랑이 본식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10일 강아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아서 한참 전에 받은 본식 사진을 어어제 처음 봤네요"라며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아랑은 화려한 웨딩드레스에 티아라를 착용,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청초한 미모가 돋보인다.
강아랑은 지난 1월 동갑내기 수의사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강아랑과 신랑은 지인 소개로 처음 만난 뒤 1년여 동안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실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아랑은 KBS 기상캐스터, 국회방송의 '뉴스N' 앵커 등으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 2월 장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김정화, 남편 유은성 뇌암 선고 "수술하면 90% 장애, 50% 사망"
▶ 클라라, 치마 올려 완벽 각선미 노출…디즈니 공주님 비주얼
▶ 심형탁, 미모의 18세 연하 日예비신부 공개 "첫눈에 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