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7-3 승리를 거뒀다.

선발 등판한 2년 차 우완 최민석이 5⅔이닝 동안 3피안타 6탈삼진 5볼넷 무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시즌 첫 승 사냥에 성공했다.

경기종료 후 두산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4.08

[OSEN=잠실, 박준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