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아름 기자입력 2025.11.27. 01:26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27일 새벽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연합뉴스오늘의 핫뉴스"검소한 女 만나고 싶어서…" '번따' 성지 된 생활용품점메모리 대란에 신난 대만, 삼성·하이닉스는 웃음 사라졌다 "집에 가고 싶다고요" 3호선 구파발행 '폭탄'에 뿔난 시민들"팔면 팔수록 손해인 장사" 韓서 백기 든 2위 수입차'1위 산유국'의 굴욕… 기름 부족한 美, 최후의 수단 꺼냈다IT 많이 본 뉴스AI 서버가 삼킨 전력반도체… "주문해도 9개월 대기" 공급망 '병목' 비상앤트로픽도 놀란 성장세…아모데이 CEO "10배 예상했는데 80배 성장"글로벌 반도체 기업에선 보기 힘든 '초과이익공유'… 삼성전자 노사 갈등의 도화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