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808./그래미 제공

발명특허기업 그래미의 '여명808'이 '2026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숙취해소음료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3년 연속 수상이다.

여명808은 천연 식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개발된 숙취해소음료다. 1998년 출시한 이후 28년간 숙취해소음료 시장에서 꾸준히 인지도를 쌓아 왔다. 그래미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자연 유래 성분과 발명특허기술을 접목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숙취해소음료 인체 적용 시험 기준을 통과하면서 제품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그래미는 제품 연구와 함께 건전한 음주문화 캠페인과 대학생 대상 체험 마케팅도 이어가고 있다. 출시 당시부터 '마케팅의 힘은 제품력'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광고 대신 거리 시음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제품의 우수성을 체험케 했다. 올해에도 전국 대학생 오리엔테이션을 대상으로 시음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광고 공모전을 열었다.

그래미 관계자는 "자연 그대로의 식물을 발명의 힘으로 내놓은 게 여명808"이라며 "앞으로도 발명특허기술과 자연 그대로의 식물을 한층 더 깊이 연구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