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의 신한 나라사랑카드가 '202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신한 나라사랑카드는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국군장병과 20대 대학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며, '실사용 만족도 1위'라는 압도적인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신한 나라사랑카드는 제3기 나라사랑카드 사업자 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차별화된 혜택과 사용자 편의성을 바탕으로 오는 5월 20일 기준 발급 30만 좌를 돌파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는 청년 세대의 니즈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선 혁신적인 금융 경험을 제공한 결과로 풀이된다.
신한은행은 장병들이 일상에서 가장 체감하기 쉬운 실질적 혜택 강화에 집중했다. 기존 월 2~3회 수준에 머물렀던 PX(국군복지단) 할인 혜택을 '매일' 누릴 수 있도록 대폭 확대했으며, 외출이나 휴가 시 이용 빈도가 높은 편의점과 올리브영 등 청년 선호 브랜드에 대한 할인 혜택을 강화해 실사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군장병과 대학생 고객들이 객관적으로 비교해도 신한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체감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