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의 통합금융플랫폼 '슈퍼SOL'이 '202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을 8년 연속 수상했다.

신한 슈퍼SOL 애플리케이션(앱) 모습./신한금융그룹 제공

신한금융그룹은 2023년 12월 '신한 슈퍼SOL'을 출시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그룹 산하 핵심 개열사들의 주요 금융서비스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앱)에 모아냈다. 개별 그룹 고객이 접속하더라도 스스로에게 유리한 그룹사의 금융서비스를 유연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금융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했다는 평을 받는다.

이용자 편의를 위한 혁신은 계속될 예정이다. 오는 6월 신한금융그룹은 신한은행의 대표 모바일 앱인 SOL뱅크와 슈퍼SOL을 결합해 금융 플랫폼의 혁신을 한층 강화한다. 주요 개편 사항은 은행·카드·증권·보험 등 그룹 핵심 계열사의 서비스를 기존 앱 대비 유기적으로 연결해 금융소비자가 앱을 통한 '모든' 금융 업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체감 '금융 커버리지 100%'를 목표로 개편될 예정이다.

또한 대화형 인공지능(AI) 기능을 통해 이용자가 보다 쉽고 친근하게 신한금융그룹의 기능을 탐색 및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전 그룹사의 알림을 통합하여 고객의 체감 편의성을 높이고, 한층 더 확대된 카드, 증권,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족 고객을 위한 추가적인 금융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플랫폼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