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프랜차이즈 피자스쿨이 '202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피자 부문 대상을 8년 연속 수상했다.

피자스쿨 '콘치즈피자'./피자스쿨 제공

피자스쿨은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로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최근 피자스쿨은 참신한 신메뉴 출시와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브랜드 경쟁력을 높였다.

올해 출시한 '콘치즈피자'는 옥수수 알갱이의 식감과 치즈·마요네즈의 조화로 출시 직후 소셜미디어(SNS)에서 호응을 얻었다.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아티스트와의 협업도 진행했다. 김잼 작가에 이어 일러스트레이터 김다예 작가와 진행한 '두 번째 패키지'는 피자스쿨의 상징인 노란색에 작가 특유의 화풍을 녹여 밝고 친근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단순한 포장재를 넘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오는 6월에는 또 다른 아티스트와의 협업이 예정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

피자스쿨 관계자는 "제품의 본질인 '맛'은 물론,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