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은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5'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마스터 V5는 허리 통증을 체감하기 시작한 초기 단계 사용자를 위한 모델이다. 세라젬의 핵심 기술인 'CST(Curve Spine Tech) 세라코어 엔진'이 적용됐다. 1열과 2열 도자가 연쇄적으로 움직이며 척추를 밀착 견인해 근육 이완을 돕는다.
수유 후 모드, 산후-순환 모드, 산후-골반 모드 등 산후 회복 단계 사용자를 위한 기능을 포함해 총 23가지 마사지 모드를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추간판 탈출증 치료 도움 ▲퇴행성 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등 3가지 효능·효과를 인증 받았다"며 "최근 척추 건강에 대한 관심이 30~40대로 확대되는 추세에 맞춰 연령대별 모드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세라젬의 척추 관리 의료기기 제품군은 기본형 '마스터 V4'를 비롯해 목·어깨 및 다리 마사지 기능을 강화한 '마스터 V7', 입체 회전 마사지와 리클라이닝 기능을 갖춘 '마스터 V9', 프리미엄 모델 '마스터 V11' 등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해당 제품군을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마스터 V5는 일시불 결제 시 30만원 할인된 365만원에 구매 가능하며 구독 시 월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