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출신 기희현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기희현이 자신의 SNS에 "수영할 줄 몰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희현은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선베드에 앉아 음식을 즐기고 있는 기희현은 접시를 손에 들고 파스타를 먹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릇으로 비키니 톱을 절묘히 가린 기희현은 이어 탄탄 슬림 비키니 자태로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핫걸 치고 너무 귀여워요", "수영장은 먹으러 가는 곳", "그릇 위치보고 흠칫",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2015년 걸그룹 다이아로 데뷔한 기희현은 Mnet '프로듀스101', '언프리티 랩스타' 등에 출연해 활약했다. 팀 해체 후에는 배우로 전향, 최근 로프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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