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이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 김사랑 인스타그램

지난 11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카페를 찾아 커피를 마시고 케이크를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사진 속 김사랑은 캐주얼한 착장을 입고 가벼운 메이크업을 한 모습으로 남다른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포즈 역시 깜찍한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이름처럼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1978년 생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최근 '김사랑 Sa rang'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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