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나연 인스타그램

김나연 치어리더가 청량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지난 1일 김나연이 자신의 SNS에 "시드니 바다는 차원이 달라. 파도에 맞고 3번 굴렀지만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연은 시드니의 한 해변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블루 컬러의 끈 비키니를 소화한 김나연은 돋보이는 백옥 피부와 군살 없이 슬림한 S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슬림핏 몸매 속에도 알찬 볼륨감을 과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2019년 경남 FC & 창원 세이커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김나연은 현재 한국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한국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스와 대만 프로농구 P리그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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