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청룡의 해 맞아 '푸른 용 클래식 밀크 티' 선보여

스타벅스 코리아가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1월 1일부터 청룡을 표현한 음료 3종과 푸드 3종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갑진년 새해 첫 음료는 푸른 용 기운을 담은 '푸른 용 클래식 밀크 티'와 '푸른 용 헤이즐넛 라떼', '핑크 폼 딸기 라떼'다.

푸른 용 클래식 밀크티는 얼 그레이 폼과 클래식 밀크 티를 부드럽게 섞은 음료다. 예로부터 전, 묵, 떡 등에 색을 내는 전통 재료인 치자를 사용해 청룡을 표현했다.

푸른 용 헤이즐넛 라떼는 깊고 진한 커피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더블 에스프레소 샷과 함께 헤이즐넛 풍미를 살렸다. 핑크 폼 딸기 라떼는 새콤한 스타벅스 딸기 라떼에 폭신한 딸기 맛 핑크 폼을 더했다.

이와 더불어 스타벅스는 푸른 용을 표현한 생크림 장식과 촉촉한 얼 그레이 쉬폰 속 생크림이 들어있는 '푸른 용 얼 그레이 쉬폰 케이크'와 '푸른 용 블루베리 수플레 케이크' 등 푸드 3종도 함께 출시한다.

손정현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청룡해 갑진년을 맞아 모든 소비자와 파트너들에게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희망한다"며 "2024년 스타벅스가 새롭게 출시하는 음료와 푸드, 그리고 다양한 이벤트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