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079430)가 서울 강남에 총 4개 층 규모의 전시매장을 열어 인테리어 브랜드 '리바트 집테리어'의 영업망 확대에 나선다고 27일 전했다.
현대리바트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가정용 가구 전시장을 리뉴얼해 '리바트 집테리어'의 대표 매장(플래그십 스토어)인 '리바트토탈 강남'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리바트토탈 강남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4층 규모로, 매장 면적은 2752㎡(약 834평)다.
침대·소파·식탁 등 총 800여 종의 가구와 도어·창호·벽지 등 인테리어 소재 500여 종이 전시된다. 리바트(가정용 가구), 리바트키친(주방가구), 리바트바스(욕실), 리바트윈도우(창호) 등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리바트 집테리어'의 전 제품 라인을 체험할 수 있다.
앞서 현대리바트는 가구에서 리모델링까지 집에 대한 모든 상담을 제공하는 인테리어 브랜드 '리바트 집테리어'를 출시했다. '리바트 집테리어'는 가구 전문 브랜드인 현대리바트가 공간 컨설팅, 구매, 시공, 사후관리(AS)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겠다며 인테리어 업계에 출사표를 던진 브랜드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리바트토탈 강남이 위치한 서울 논현동 가구거리는 국내외 유명 가구 브랜드가 모두 모여 있는 대표적인 상권"이라며 "특히 향후 신규 입주 및 주변 재건축 기대감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어 인테리어 전시장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