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042700) 주가가 18일 장 초반 급락 중이다. '어닝 쇼크' 발표 이후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25분 기준 한미반도체 주식이 전 거래일보다 16.12%(5만9500원) 하락한 30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앞서 지난 15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09억원, 영업이익 84억56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5.5%, 87.9% 급감했다.
한미반도체 주가는 실적이 발표된 15일과 이날까지 24% 하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