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은 변액보험 펀드 'ETF국내주식형(N160)'이 지난 12일 기준 1년 수익률 232.99%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ETF국내주식형 펀드는 자산 총액의 60% 이상을 코스피 200 지수에 연동되는 ETF에 투자해 국내 증시 상승에 따른 수익을 얻는 펀드다. 연간 총보수율은 0.32%이며 1개월 수익률 35.44%, 3개월 51.52%, 6개월 102.56%를 기록했다. 순자산 규모는 714억원이다.

미래에셋생명 제공

ETF국내주식형의 주요 보유 종목은 지난 3월 말 기준 삼성전자(31.7%) 비율이 가장 높으며, 업종별로는 정보기술(55.2%), 산업재(16.4%) 순이다.

위득환 미래에셋생명 AI웰스테크운용본부장은 "변액보험은 보험 보장과 투자 수익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코스피 강세 흐름 속에서 미래에셋생명 ETF 국내 주식형을 통해 국내 증시 상승의 수혜를 변액보험 투자에서도 누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