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울밝은안과가 '202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안과 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시력 교정술 시장에서 '각막 보존'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강남서울밝은안과가 차세대 시력 교정술인 '실크스마일(SILK Smile)' 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실크스마일은 기존 스마일라식에서 발전한 5세대 시력 교정술로, 초미세 펨토초 레이저를 활용해 각막 절개 범위와 신경 손상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병원 측은 저에너지 레이저를 정밀하게 조사하는 방식으로 수술 후 안구건조증과 빛 번짐을 줄이고 회복 속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강남서울밝은안과는 수술 전 75가지 안구 정밀 검사를 통해 환자별 각막 상태를 분석한 뒤 맞춤형 레이저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레이저로 생성된 렌티큘(각막 내부 조직)을 정교하게 분리·제거하는 과정은 의료진 숙련도가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병원은 축적된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수술 정밀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의료진 간 협진 시스템을 통해 수술 경험과 임상 사례를 공유하며 환자 상담과 사후 관리 체계도 강화해 왔다.
박형직 강남서울밝은안과 대표원장은 "실크스마일은 미세 절개 방식으로 진행돼 외부 충격에 상대적으로 강하고 회복이 빠르다"며 "1000례 이상의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자 맞춤형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