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24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지난 17일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스팀을 통해 선공개한 이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모바일 출시로 콘솔, PC, 모바일을 아우르는 크로스 플랫폼 서비스를 본격화했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PS5·스팀과 다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콘솔, PC 버전과의 계정 연동을 통해 하나의 계정으로 플랫폼 간 자유롭게 게임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멀티형 오픈월드 액션 RPG다. 원작 세계관에 멀티버스 설정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