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기업이미지(CI). /SK텔레콤

SK텔레콤은 10일 오후 2022년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수도권 지역에 5개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운영 중이다"라며 "추가로 서울, 부산에 데이터센터를 신규 구축해 200㎿(메가와트) 이상으로 키워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 수도권 지역에 80㎿ 이상의 규모를 오는 2026년 가동하는 목표로 개발을 추진 중이다"라며 "2023년 개장 예정인 부산권의 아시아 허브 데이터센터도 추진 중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