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 픽콘DB

12일 뉴스엔 측이 "배우 최지우 아버지 故 최운용 씨는 지난 5월 11일 별세했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최근 모친과 함께 일본 여행에 다녀온 근황을 공개했던 최지우는 여행 후 얼마 되지 않아 부친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지우는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빈소는 부산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엄수된다. 군인 출신인 고인은 영락공원을 거쳐 대전 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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