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딸 유채원이 깊은 쇄골을 자랑했다.
9일 유채원이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채원은 수수한 메이크업을한 채 민소매 톱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갸름한 턱선과 목라인, 그리고 싶은 쇄골까지 자랑한 유채원은 모델다운 당당한 애티튜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변정수의 딸 유채원은 1998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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