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세영이 다시 한번 바디프로필에 도전한다.

사진: 이세영 인스타그램

지난 8일 이세영이 자신의 SNS에 "올해 12월 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번 촬영한 이세영의 바디프로필 사진이 담겼다. 슬림한 몸매에 꽉찬 탄탄 근육을 자랑한 이세영은 한 뼘 탱크톱과 팬티까지 소화, 무결점 몸매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대단해요", "핫하다", "자기관리 멋저요", "너무 예쁘잖아", "헤메코 찰떡"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 2009년 Mnet VJ로 데뷔한 후 2011년 MBN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코미디빅리그', 'SNL코리아' 등에서 인기를 끌었고, '응답하라 1988'에서 '왕자현' 역으로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성형수술 후 운동까지 하며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이세영은 가슴 필러 수술 부작용으로 재수술을 받아 E컵이 된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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