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후 일본을 찾았다.

사진: 아야네 인스타그램

지난 8일 아야네가 자신의 SNS에 "먹기 위해 오사카로 날아온 임산부"라며 "이번 임신은 초기부터 입덧과 함께 고향의 맛이 너무너무 그리웠어요. 웬만한 일본 음식은 다 한국에 들어와 있지만, 먹던 것과 조금씩 맛이 달라서.. 그 맛을 먹을 수 있으면 입덧이 싹 사라질 것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남편과 첫째 딸 루희를 두고 홀로 일본을 방문한 모습이다. 오랜만의 자유 시간에 "행복한 임산부"라고 덧붙인 아야네는 "나 이렇게 일본이 그리웠던 적은 처음인듯. 걷기만 해도 좋네"라며 고향에 대한 향수를 드러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난임과 유산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2024년 7월 첫 딸을 얻었다. 이후 두 번의 유산을 겪은 아야네는 최근 둘째 임신 중이라고 밝혀 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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