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가 청순 글래머 자태를 완성했다.

사진: 윤은혜 인스타그램

7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에서 운동하기! 그리고 커피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은혜는 민소매 크롭톱과 짧은 레깅스를 입고 있는 모습으로, 러닝복에도 감출 수 없는 힙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여기에 볼캡과 선글라스를 활용해 뜨거운 햇빛을 피하는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전향해 '궁', '커피 프린스' 등의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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