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본식 드레스 후보를 공개했다.
14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식 드레스 픽하고 왔어요"라며 "어떤 게 제일 잘 어울리나요? 사실 마음 속에 정해둔 건 있었지만, 언니들 눈과 제 눈이 비슷할지 궁금하네요 (여자 보는 눈 다 똑같으려나?)"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총 4개의 드레스를 차례로 입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과한 디테일 없이 라인으로 승부보는 실크 머메이드 드레스를 시작으로, 정석적인 공주핏이 돋보이는 스트랩리스 볼가운, 팔뚝 커버와 우아함까지 다 잡은 오프숄더 슬리브 레이스, 트렌디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원숄더 드레이프 볼가운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늘씬한 자태로 완벽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건 무조건 2번이다", "2번이 진짜 여신", "저는 2번!"이라는 등 2번에 가장 많은 표가 몰렸고, 이 외에도 4번을 선택하거나 "다 이쁜데 어떻게 고르나요"라는 등의 반응도 있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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