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셰프가 박은영 셰프의 브라이덜 샤워를 한 날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 손종원 셰프 인스타그램

11일 손종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영이 잘가. 행복해야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종원 셰프는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5월 결혼식을 앞둔 박은영 셰프를 위한 브라이덜 샤워를 한 모습이다. 박은영 셰프는 '5월의 신부'가 되는 만큼 숫자 '5' 풍선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손종원 셰프는 풍선을 들고 환한 미소로 오빠같은 다정함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박은영 셰프는 "더없이 행복하고 감사했던 날"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손종원과 박은영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다졌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의사로 알려져있다. 그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결혼을 발표하며 "오래 전에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시간이 지나서 잘됐다"라며 "대부분 저에게 맛있는거 해달라고 하는데, 유일하게 본인이 해주겠다고 했다. 그 모습이 멋있고 마음이 예뻤다"라고 예비신랑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 지효, 언더웨어 이어 스윔웨어 화보 공개…건강미 넘치는 글래머 여신
▶ 카리나, 흩날리는 머리에 청순 글래머 자태…남다른 힙한 감각
▶ 제니, 당당한 보디라인 노출…월드스타의 남다른 아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