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는 '잇츠온 샐러드'가 누적 500만개 판매됐다고 8일 밝혔다.

hy '잇츠온 샐러드' /hy 제공

잇츠온 샐러드는 구독형 서비스를 적용한 샐러드 브랜드로 현재 17종 샐러드를 판매 중이다. '닭가슴살 샐러드'는 올해만 약 40만개가 팔렸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0% 신장한 수치다.

고객이 지정한 요일에 전달하는 잇츠온 샐러드 '맞춤식단' 판매 비율은 전체 구독 판매량 중 약 45%에 달하기도 한다.

이에 hy는 샐러드 제품을 다양화하고 있다. 최근 '케이준치킨 루꼴라 샐러드', '불고기 포테이토 샐러드밀'을 새로 출시했다. 스마트팜 재배 원료를 활용한 샐러드 출시도 확대할 계획이다.

강미란 hy HMR마케팅 팀장은 "풍성한 토핑과 가성비, 정기구독과 무료배송의 편리함으로 '잇츠온 샐러드'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과 가성비를 모두 챙길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을 확대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