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2일부터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홈플러스 제공

1일 홈플러스는 인공지능(AI)으로 더 강력해진 '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올해 첫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는 홈플러스가 27년간 쌓아온 유통 및 가격 안정 노하우를 기반으로 홈플러스 AI를 활용해 고객에게 '지금 딱 좋은 상품을 골라 알아서 아껴주는' 합리적인 장보기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물가안정 캠페인이다. ▲'AI 가격혁명' ▲'물가안정 365′ ▲'홈플러스 단독상품'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새해 첫 'AI 물가안정 프로젝트'에서는 한돈, 한우, 연어 등 인기 수·축산 먹거리 상품을 최적가에 제공하고, 딸기 제철을 맞아 딸기 유니버스 등을 진행한다.

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5일까지 주말 4일간, '보먹돼 삼겹살·목심(100g)'을 1300원에 판매하고, '농협안심한우 국거리·불고기(100g)'는 50% 할인, '딸기(500g)'는 행사 카드 결제 시 9990원에 판다.

또 8일까지 '휘라 노르웨이 생연어 전 품목'은 최대 40% 할인,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양파(3kg)'는 4990원에, '남해안 생굴(200g)'은 40% 할인한 5970원에 마련했다. '12Brix 맛난이 사과(1.5kg)'는 행사 카드 결제 시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다양한 딸기 상품을 총망라한 '딸기 유니버스'도 진행한다. 금실 딸기, 킹스베리 딸기, 장희 딸기, 설향 딸기, 비타 베리 딸기 등 '딸기 전 품목'은 8대 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딸기 생크림 케이크 1호·2호' 등을 20% 할인한다.

2일부터 15일까지는 수요가 많은 핵심 상품을 AI로 선정해 업계 최저가로 선보이는 'AI 가격혁명'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