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벙커데이 포스터. /롯데마트 제공

롯데마트의 와인특화매장 '보틀벙커'가 이달 26일까지 '블랙벙커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보틀벙커 전점(서울 잠실 제타플렉스점, 창원중앙점, 광주상무점)에서는 앞서 진행한 할인행사인 와인장터보다 행사물량을 10% 이상 늘려 와인·위스키부터 함께 먹을 수 있는 음식과 글래스(와인잔) 등의 용품까지 총 1100여 종의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와인 부문 대표 상품으로 ▲사시카이아 2019 ▲오르넬라이아 2018 ▲티냐넬로 2019를 한정 수량 특가로 선보인다.

위스키 부문에서는 18일에 선보이는 ▲멕캘란 18년 쉐리오크 ▲발베니 12년 등을 한정 수량 판매한다.

연말을 맞이해 선물하기 좋은 와인 글래스와 페어링 푸드도 할인 판매한다. 인기 글래스 상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프랑스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진 잼인 '꽁피튀르 파리지엥 잼'은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 판매한다.

또한 블랙벙커데이 행사 동안 보틀벙커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고 가입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비스킷 크래커와 와인 오프너 등 사은품을 받을 수 있는 교환쿠폰이 발급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보틀벙커 와인 투명 캐리어를 1개씩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