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 임원진이 4억6000만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뱅크 임원 12명은 올해 6월부터 지난 12일까지 카카오뱅크 주식 총 2만11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전체 매입 규모는 4억6483만원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회사의 미래 성장 가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임원진의 신뢰가 담겼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안정적인 성장을 통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