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종전 선언 불확실성에 주요 가상자산 시세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4분 비트코인 가격은 0.09% 소폭 오른 7만379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0.48% 하락한 2008달러, 리플(XRP)은 0.24% 하락한 1.33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초안에 사인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역시 새 수정안을 제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은 합의에 이르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서도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여부가 아직 불투명한 가운데 가상자산 시세도 상승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