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가 추가 매집에 나서자 가상자산 시세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8시 23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04% 상승한 6만870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에서 비트코인 모형이 놓인 바닥에 코인 시세 그래프가 비치는 모습./뉴스1

시총 2위 이더리움은 2.05% 오른 2107달러에 거래 중이다. 시총 4위 바이낸스 코인은 1.30% 상승한 601달러를, 시총 5위 리플은 0.74% 오른 1.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는 추가로 4만4000개의 비트코인을 매집했다. 미국의 유력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을 받았다. 이 같은 요소가 호재로 작용해 가상자산 시세가 오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