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다음 주 중 출범 이후 두 번째 유상증자를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은행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다음 주 이사회를 열어 3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단행 안건을 논의한다. 안건이 통과되면 토스뱅크 자본금은 5500억원에서 8500억원으로 늘어난다.
앞서 홍민택 토스뱅크 대표는 매년 최대 3000억원의 유상증자 계획을 공유한 바 있다. 5년 동안 총 1조원을 목표로 한다.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다음 주 중 출범 이후 두 번째 유상증자를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은행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다음 주 이사회를 열어 3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단행 안건을 논의한다. 안건이 통과되면 토스뱅크 자본금은 5500억원에서 8500억원으로 늘어난다.
앞서 홍민택 토스뱅크 대표는 매년 최대 3000억원의 유상증자 계획을 공유한 바 있다. 5년 동안 총 1조원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