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I 연합뉴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궤도 비행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에 탑승했다가 지구로 귀환한 우주비행사들이 11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자신들이 탑승했던 우주선 '오리온' 호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선장 리드 와이즈먼, 크리스티나 코크, 제러미 한센, 빅터 글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