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궤도 비행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에 탑승했다가 지구로 귀환한 우주비행사들이 11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자신들이 탑승했던 우주선 '오리온' 호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선장 리드 와이즈먼, 크리스티나 코크, 제러미 한센, 빅터 글로버.
입력 2026.04.13. 00:43 | 업데이트 2026.04.1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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