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뉴(CELLINEW)' 공식 출시 행사 /사진= 비올

비올은 6월 1일 서울 반얀트리 클럽앤스파 서울에서 국내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 1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셀리뉴(CELLINEW)' 공식 출시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셀리뉴는 비올이 2020년 출시한 주력 제품인 마이크로니들링 RF 장비 '실펌엑스'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비올은 최근 미국 ITC에서 주요 경쟁사들을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에서 승리하며 고주파(RF) 전문 기술의 원천기술을 인정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개발된 셀리뉴는 고주파 에너지를 통해 피부 진피층에 열을 발생시켜 콜라겐 수축과 진피층 리모델링을 촉진하며 탁월한 타이트닝 효과를 제공한다. 특히, 오토핏(Auto Fit) 기술은 각 피부 부위별 임피던스를 측정해 출력값을 자동으로 조정하며, 600샷 기준 15분 내 시술이 가능한 빠른 시술 시간을 자랑한다.

비올의 셀리뉴는 기존 모노폴라 RF 장비와 차별화된 오토핏과 0.1초 인터벌 기술로 시술의 안정성과 효과를 극대화하고, 시술 시간을 단축해 의료진과 환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인다. 특히, 써마지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성능을 제공하며, 더 빠르고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다.

비올은 셀리뉴에도 실펌엑스에서 성공적으로 도입한 팁 구독 서비스를 확장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모품 사용의 편리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미용 의료기기 분야에 새로운 세일즈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다.

비올의 대표이사 이상진은 "셀리뉴는 비올의 고주파 전문 기술이 집약된 혁신적 제품"이라며 "셀리뉴를 통해 비올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고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 최초의 펄스 웨이브 마이크로니들링 RF 장비인 실펌과 실펌엑스의 성공적인 출시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연매출 4배 증가라는 놀라운 성장을 이룬 비올이, 셀리뉴를 통해 세계 모노폴라 RF 시장에서도 큰 성공을 거둘 것으로 기대되며, 또 다른 성공 스토리가 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