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 기업이미지(CI). /에스티팜

에스티팜은 미국 바이오텍과 106억원 규모의 올리고핵산치료제 상업화용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급 물량은 상업화 2차 물량으로 올해 4분기 공급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7월 에스티팜은 상업화 1차 물량으로 약 71억원 규모를 수주한 바 있다.

에스티팜 측은 "이번에 수주한 올리고 신약은 혈액암으로 임상 3상에 성공해 내년 초 상업화를 예상하며 향후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