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7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한일 양국 간 인적 교류가 크게 늘어나는 추세를 감안, 수도권 뿐 아니라 지방 간 항공 노선도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도록 노력해 나아가자고 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