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와 이코노미조선이 공동 기획한 중국 연수 프로그램 '중국 AI 혁명의 현장을 가다'가 오는 3월부터 연중 6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중국 '하드웨어의 심장' 선전-홍콩편, '소프트웨어의 심장' 항저우-상하이편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연수 참가자들은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스타트업 육성 생태계 등을 체험해 중국 AI 혁명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코노미조선은 '대한민국 1등 미디어' 조선미디어그룹의 프리미엄 경제매체 조선비즈가 발행하는 경제 주간지입니다.

2025년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가 발표한 전 세계 혁신 클러스터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선전·홍콩·광저우는 탄탄한 제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일찌감치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려 왔습니다. 세계 최대 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 세계 1위 전기차업체 BYD, 세계 1위 게임업체이자 중국 시가총액 1위인 텐센트가 거점을 두고 있습니다.

2025년 초 가성비 높은 생성형 AI 모델로 글로벌 쇼크를 안긴 딥시크를 비롯 AI 기업들과 알리바바 본사가 있는 항저우와 중국 최대 경제도시 상하이는 AI 혁명을 선두에서 이끄는 기업들의 현장을 볼 수 있는 지역입니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두 차례 베이징 특파원을 역임한 오광진 이코노미조선 편집장과 남은영 동국대 글로벌 무역학과 교수가 자문교수로 참여합니다.

기업, 공공기관, 연구소, 학교, 지방자치단체, 정부, 협회 관계자와 중국 AI 혁명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1인당 390만원. 참가신청 마감은 3박4일로 진행되는 연수 개시 20여 일 전까지입니다.

신청하려면 한국능률협회 글로벌교육본부(02-3274-9388, global@kma.or.kr)로 문의하면 됩니다.

선전-홍콩

1차 4월21일~24일

2차 8월11일~14일

3차 12월8일~11일

항저우-상하이

1차 3월31일~4월3일

2차 6월16일~19일

3차 10월20일~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