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 로고. /뉴스1

포스코DX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84% 감소한 수치다.

다만 지난해 4분기 12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

매출은 24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6%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순이익은 40억원으로 81.5% 감소했다.

포스코DX는 포스코그룹을 중심으로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는 IT서비스와 철강·이차전지 등에서의 공정 자동화 및 무인화 엔지니어링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