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0일 열린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평택사업장 집회에 이어 5월 21일부터 총파업예고돼 있는데 현시점에서 말하기 어렵지만 전담조직과 체계 통해 생산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대응하고 있다"며 "노사현안에 대한 법과 절차에 따라 성실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노조와의 대화를 우선해 원만히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