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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T 기업 샤오미의 한국 법인 샤오미코리아가 최근 국내에 선보인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샤오미 17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사진작가 조세현과 협업한 온라인 사진 공모전 '빛의 미학'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이날부터 4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공모전은 '빛의 미학'을 주제로 샤오미와 라이카(Leica)의 공동 개발 모델 기반 이미징 철학을 국내 사용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모전에는 전문 사진가부터 일반 사용자까지 누구나 레이카와 협업한 샤오미 라인업 스마트폰 혹은 라이카 카메라로 촬영한 작품에 한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참여 방법 및 심사 기준 등은 '빛의 미학' 공모전 웹사이트 링크 및 샤오미코리아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사진작가 조세현의 심사를 거쳐 4월 30일에 최종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심사는 공모전 주제에 대한 해석, 표현력, 사진이 전달하는 스토리와 감동, 구도와 완성도 등 작품성을 중심으로 종합 평가 방식으로 진행된다.

1등 수상자(1명)에게는 유럽 출고가 기준 1999유로 상당(약 342만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Xiaomi 17 Ultra 라이카 에디션(Leica Leitzphone powered by Xiaomi)'을 증정한다. 이어 2등 수상자(3명)에게는 약 16만1900원 상당의 샤오미 휴대용 포토 프린터 프로와 인화지(20장) 세트를, 3등(10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을 전달할 계획이다.

샤오미는 공모전 기간 소문 내기 이벤트, 체험단 이벤트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소셜미디어(SNS) 이벤트도 병행하여 더 많은 소비자가 '빛의 미학'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조세현 작가는 "샤오미 17 시리즈의 카메라 시스템은 빛과 색을 매우 정교하게 담아낼 수 있어 모바일 환경에서도 충분히 인상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일상의 장면을 기록하고, 빛을 활용해 다양한 이야기를 표현하는 사진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샤오미 17 시리즈는 샤오미 17 울트라와 샤오미 17 두 모델로 구성되며, 라이카 광학 시스템과 첨단 이미징 기술을 결합했다. 17 울트라는 1인치 측면 오버플로 통합 캐패시터(LOFIC) 메인 센서와 라이카 인증 아포크로매틱(APO) 렌즈, 2억화소 망원 카메라를 결합했다.

한편, 샤오미코리아는 3월 출시된 샤오미 패드 8을 포함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오프라인 체험 인증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샤오미 오프라인 스토어를 방문해 △샤오미 패드 8 △레드미 버즈 8 프로 △샤오미 태그 △샤오미 워치 5 △샤오미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 5000밀리암페어(mAh) 등 신규 출시 제품을 직접 체험한 뒤, 제품을 실제로 사용해 본 후기를 @샤오미.korea 계정을 태그해 업로드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업로드된 게시물은 내부 심사를 통해 총 10명을 선정하며,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경품이 제공된다. 경품은 샤오미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 5000mAh와 레드미 버즈 8 프로 각 5대씩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