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코리아는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중장기적인 사업 성장을 돕는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의 2026년 공식 파트너사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은 국내 협력사들이 메타 플랫폼 내 다양한 광고 솔루션을 활용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전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26개의 업체가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프리미엄(Premium) ▲프리퍼드(Preferred) ▲멤버(Member) 등 각 등급에 맞춰 파트너사들에게 차별화된 지원과 혜택을 제공한다. 메타코리아는 정기적인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파트너사들이 메타의 최신 광고 솔루션과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보다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리미엄 파트너사로는 매드업, 와이즈버즈, 에코마케팅, 카페24, CJ메조미디어, KT나스미디어 등 6개사가 선정됐다. 프리퍼드 파트너사는 디엠씨미디어, 콘크리트파머스, 애드이피션시, 에이엠피엠글로벌, 엠투디지털, 인크로스, 피티코리아, 플레이디 등 8개사가 포함됐다.
멤버 파트너사로는 글링크미디어, 링크프라이스, 미래피엠피, 비에이티, 쇼핑몰만마케팅합니다, 아토모스, 엔에이치엔 애드, 올케팅, 윗유, 이루다마케팅, 이엠넷, 타임어택 등 12개사가 이름을 올렸다.
김보영 메타코리아 에이전시 파트너 총괄은 "올해에도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다양한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