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7일 서울 강남구 HLL빌딩 라운지에서 '비스포크 인공지능(AI) 콤보'로 '새로운 런드리 라이프' 체험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방송인 브라이언이 참석해 인플루언서들에게 비스포크 AI 콤보를 활용한 다양한 사용 시나리오를 소개했다.
비스포크 AI 콤보는 세탁 후 건조를 위해 세탁물을 옮길 필요 없이 세탁과 건조가 한 번에 가능하며 세탁기와 건조기를 각각 설치할 때보다 설치 공간을 약 40% 절약할 수 있다.
또, ▲세탁용량 25㎏·건조용량 15㎏로 국내 최대 건조 용량 ▲고효율 인버터 히트펌프 기반으로 개선된 건조 성능 ▲고성능 칩과 타이젠 운영체제(OS)를 기반으로 한 AI 허브가 적용됐다.
참가자들이 AI 허브의 와이드 터치스크린을 통해 스마트싱스 기기 제어, 빅스비(Bixby) 음성 인식 등 여러 기능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