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10일 오후 2022년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5세대(5G) 이동통신 가입자가 100만명 이상 증가해 1000만명을 넘어섰다"라며 "연말 가입자 목표인 1300만명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5G 가입자는 전체 단말 가입자 절반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한다"라며 "올해 5G 도입 4년을 맞아 소모적 마케팅이 아닌 효율적 운영을 지속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입력 2022.05.1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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