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AFP 연합뉴스

뉴욕증시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감에 상승 출발했다.

미국 동부 시간 기준 29일 오전 10시 6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5.30포인트(0.31%) 오른 5만824.27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보다 31.72포인트(0.42%) 상승한 7595.35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53.60포인트(0.57%) 오른 2만7071.07을 가리켰다.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협정 초안을 이스라엘 등 동맹국들에 회람했다. 또 악시오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합의안을 승인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며, 아직 승인하지는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