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003490)이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어린이날을 기념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직업 특강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이 함께하는 어린이날 항공 직업 특강은 지난 5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양사의 교육기부 봉사단 소속 운항 승무원(조종사)과 객실 승무원과 항공업계 진로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 200명이 참석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이상 아시아나항공(020560)과 합동 교육 기부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도 꾸준히 합동 봉사활동을 진행해 양사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