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머티(450080)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30.9% 증가한 392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 손실은 1.0% 늘어난 635억원, 당기순이익은 399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전구체 판매가 늘어 매출이 증가했다"며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 인수에 따른 영업외수익이 인식됐다"고 설명했다.
에코프로머티(450080)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30.9% 증가한 392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 손실은 1.0% 늘어난 635억원, 당기순이익은 399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전구체 판매가 늘어 매출이 증가했다"며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 인수에 따른 영업외수익이 인식됐다"고 설명했다.